뱅크시
정체 미상의 영국 거리 예술가(추정 1974-). 자본주의·전쟁·감시를 풍자하는 스텐실 그래피티로 현대 거리 예술의 아이콘이 됐다.
뱅크시의 실제 신원은 여전히 미공개다. 작품은 런던·팔레스타인·뉴욕의 벽에 나타난다. 2018년 소더비 경매에서 "풍선 소녀" 낙찰 직후 액자 속 파쇄기가 작동해 그림을 반으로 잘랐다. 이 반파된 작품은 오히려 더 높은 가격에 재판매됐다. 미술 시장과 예술을 동시에 조롱한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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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예술 / 그래피티 미술 운동 1980–2026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