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스타브 쿠르베
사실주의 선언. "천사는 본 적 없으니 그리지 않겠다"며 노동자·농민의 실제를 대형 화폭에 담았다.
쿠르베는 천사를 그려달라는 요청에 천사를 데려오면 그리겠다고 답했다. 살롱이 그의 그림을 거부하자 만국박람회장 옆에 천막을 치고 사실주의관이라는 개인전을 열었다. 파리 코뮌에 가담해 방돔 기둥 철거에 관여한 죄로 재건 비용을 물게 되자 스위스로 망명해 그곳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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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주의 미술 운동 1848–1900 창시
사실주의 선언. "천사는 본 적 없으니 그리지 않겠다"며 노동자·농민의 실제를 대형 화폭에 담았다.
쿠르베는 천사를 그려달라는 요청에 천사를 데려오면 그리겠다고 답했다. 살롱이 그의 그림을 거부하자 만국박람회장 옆에 천막을 치고 사실주의관이라는 개인전을 열었다. 파리 코뮌에 가담해 방돔 기둥 철거에 관여한 죄로 재건 비용을 물게 되자 스위스로 망명해 그곳에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