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영국 요크셔 출신(1937-). 수영장·캘리포니아 햇살·아이패드 드로잉으로 회화의 기쁨을 표현한 가장 유명한 생존 영국 화가.
호크니는 1960년대 LA로 이주하며 캘리포니아의 빛과 수영장에 매혹됐다. "더 큰 물보라"는 다이빙 후 찰나를 2주에 걸쳐 그렸다. 2011년부터 아이패드로 요크셔 풍경을 그리기 시작해 전시로 연결했다. 2018년 "예술가의 초상"은 생존 작가 최고가인 9030만 달러에 팔렸다.
영국 요크셔 출신(1937-). 수영장·캘리포니아 햇살·아이패드 드로잉으로 회화의 기쁨을 표현한 가장 유명한 생존 영국 화가.
호크니는 1960년대 LA로 이주하며 캘리포니아의 빛과 수영장에 매혹됐다. "더 큰 물보라"는 다이빙 후 찰나를 2주에 걸쳐 그렸다. 2011년부터 아이패드로 요크셔 풍경을 그리기 시작해 전시로 연결했다. 2018년 "예술가의 초상"은 생존 작가 최고가인 9030만 달러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