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르 문
바빌론의 8번째 성문 (BC 575). 사자·용·황소 문양 청유리 벽돌로 장식.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후보.
이슈타르는 사랑과 전쟁의 여신이다. 그 이름을 딴 성문은 청금석처럼 파랗게 빛났다. 20세기 초 독일 고고학자들이 발굴해 조각조각 베를린으로 가져가 페르가몬 박물관에서 재조립했다. 바빌론 현지에는 복제본만 남아있다. 문화재 반환 논쟁의 대표적 사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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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소포타미아 미술 시대 기원전 3500–기원전 539 대표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