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
다리파(Die Brücke) 창시자. 도시의 소외와 긴장을 각진 형태와 날카로운 색채로 표현했다.
키르히너는 1905년 드레스덴에서 다리(Die Brücke)를 결성해 독일 표현주의의 문을 열었다. 1차 대전에 입대했다가 신경쇠약으로 무너져 스위스 산속으로 물러났다. 1937년 나치가 그의 작품 6백여 점을 퇴폐 미술로 몰수하자 이듬해 그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다리파(Die Brücke) 창시자. 도시의 소외와 긴장을 각진 형태와 날카로운 색채로 표현했다.
키르히너는 1905년 드레스덴에서 다리(Die Brücke)를 결성해 독일 표현주의의 문을 열었다. 1차 대전에 입대했다가 신경쇠약으로 무너져 스위스 산속으로 물러났다. 1937년 나치가 그의 작품 6백여 점을 퇴폐 미술로 몰수하자 이듬해 그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