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리히텐슈타인
만화 셀의 망점(벤데이 도트)을 대형 화폭으로 확대. 대중 이미지를 고급 미술로 격상시켰다.
리히텐슈타인은 만화 한 컷을 확대하고 인쇄용 망점까지 손으로 찍어 그렸다. 1964년 라이프지는 그가 미국 최악의 화가인가라는 기사를 실었다. 원작 만화가들은 서명도 대가도 없이 자기 그림이 미술관에 걸리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그는 복제의 복제가 원본이 되는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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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아트 미술 운동 1955–1975 대표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