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네 뒤마스
남아공 출신 네덜란드 화가(1953-). 사진·미디어 이미지를 원료로 삼아 욕망·죽음·인종·성을 불안한 아름다움으로 그린다.
뒤마스는 아파르트헤이트 시대 남아공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으로 이주했다. 신문 사진·포르노·가족 스냅샷이 원본이다. 얇게 씻어 내린 물감 처리는 인물을 유령처럼 보이게 한다. 살아있는 여성 작가 중 경매 최고가를 여러 번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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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미술 시대 1970–2026 소속
남아공 출신 네덜란드 화가(1953-). 사진·미디어 이미지를 원료로 삼아 욕망·죽음·인종·성을 불안한 아름다움으로 그린다.
뒤마스는 아파르트헤이트 시대 남아공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으로 이주했다. 신문 사진·포르노·가족 스냅샷이 원본이다. 얇게 씻어 내린 물감 처리는 인물을 유령처럼 보이게 한다. 살아있는 여성 작가 중 경매 최고가를 여러 번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