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타카시
일본 출신(1962-). 아니메·망가·불교 도상을 고급 미술과 결합한 "슈퍼플랫" 이론으로 일본 팝 문화를 세계 미술사에 올려놓았다.
무라카미는 일본의 전후 패전 트라우마가 만화·애니메이션의 2차원 세계 도피를 낳았다는 "슈퍼플랫" 이론을 발표했다. 팝 아티스트이자 기업가이자 이론가. 루이비통과의 콜라보, 캐릭터 상품 판매가 작품 자체만큼 논란이 됐다. "나는 일본 사회의 공허함을 그린다"고 말한다.
연결된 항목 3
- 현대 미술 시대 1970–2026 소속
- 디지털·뉴미디어 아트 미술 운동 1994–2026 연계
- 팝아트 미술 운동 1955–1975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