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페르티티 흉상
조각가 투트모세 작. BC 1345년경. 베를린 신 박물관 소장. 고대 이집트 예술의 걸작이자 아름다움의 이상.
네페르티티(뜻: "아름다운 자가 왔도다")는 아케나톤 파라오의 왕비였다. 이 흉상은 1912년 독일 고고학자 루트비히 보르하르트가 이집트에서 발굴했다. 이후 이집트는 수십 년째 반환을 요구하지만 독일은 거절하고 있다. 현재도 진행 중인 문화재 반환 논쟁의 상징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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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이집트 미술 시대 기원전 3100–기원전 30 대표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