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라우흐
독일 라이프치히 출신(1960-). 사회주의 리얼리즘·초현실주의·팝아트가 뒤섞인 이상한 꿈의 회화로 "새 라이프치히 화파"를 이끈다.
라우흐는 동독에서 자랐고, 라이프치히 시각예술아카데미에서 교육받았다. 그의 작품에는 공사 현장, 기계, 전통 의상을 입은 인물들이 맞지 않는 시간대와 공간 속에 존재한다. 이 불편한 비논리성이 동독 체제 아래 살아온 집단 무의식을 담는다고 평가받는다.
연결된 항목 2
- 신표현주의 미술 운동 1980–1990 연장
- 베를린 장벽 붕괴 1989 사건 역사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