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술 발명 1839
다게레오타입 공개. 회화가 기록의 역할에서 해방되어 인상주의·추상으로 나아가는 결정적 전환점.
1839년 다게레오타입이 공개되자 화가 들라로슈는 오늘부로 회화는 죽었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죽은 것은 기록자로서의 회화였다. 닮게 그릴 의무에서 풀려난 화가들은 빛과 인상과 감정과 형태 그 자체로 향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인상주의도 추상도 훨씬 늦게 왔을 것이다.
다게레오타입 공개. 회화가 기록의 역할에서 해방되어 인상주의·추상으로 나아가는 결정적 전환점.
1839년 다게레오타입이 공개되자 화가 들라로슈는 오늘부로 회화는 죽었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죽은 것은 기록자로서의 회화였다. 닮게 그릴 의무에서 풀려난 화가들은 빛과 인상과 감정과 형태 그 자체로 향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인상주의도 추상도 훨씬 늦게 왔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