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바토
페트 갈랑트(우아한 연회) 장르의 창시자. 귀족의 야외 유희를 몽환적 분위기로 그렸다.
바토는 야외에서 귀족들이 노니는 장면을 그려 페트 갈랑트라는 장르를 만들었고, 아카데미는 그를 받아들이기 위해 없던 분류를 새로 만들었다. 화면은 화사하지만 인물들의 표정에는 늘 설명되지 않는 우수가 깔려 있다. 결핵을 앓던 그는 서른여섯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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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코코 미술 운동 1700–1780 창시
페트 갈랑트(우아한 연회) 장르의 창시자. 귀족의 야외 유희를 몽환적 분위기로 그렸다.
바토는 야외에서 귀족들이 노니는 장면을 그려 페트 갈랑트라는 장르를 만들었고, 아카데미는 그를 받아들이기 위해 없던 분류를 새로 만들었다. 화면은 화사하지만 인물들의 표정에는 늘 설명되지 않는 우수가 깔려 있다. 결핵을 앓던 그는 서른여섯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