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판즈
중국 출신 화가(1964-). 마오쩌둥 시대의 선전미술에서 출발해 "마스크" 연작으로 중국 현대인의 소외와 불안을 표현했다.
쩡판즈는 1993년부터 현대 중국인들이 흰 마스크를 쓴 초상화 연작을 그렸다. 타인에게 보여주는 가면과 내면의 공허를 동시에 표현한다. 2013년 "최후의 만찬"이 홍콩 경매에서 2380만 달러에 낙찰돼 당시 아시아 현대미술 최고가를 기록했다.
중국 출신 화가(1964-). 마오쩌둥 시대의 선전미술에서 출발해 "마스크" 연작으로 중국 현대인의 소외와 불안을 표현했다.
쩡판즈는 1993년부터 현대 중국인들이 흰 마스크를 쓴 초상화 연작을 그렸다. 타인에게 보여주는 가면과 내면의 공허를 동시에 표현한다. 2013년 "최후의 만찬"이 홍콩 경매에서 2380만 달러에 낙찰돼 당시 아시아 현대미술 최고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