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이웨이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설계에 참여한 뒤 중국 사회를 정면으로 고발해 온 작가. 건축가이자 독립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시인 아이칭의 아들로, 1979년 아방가르드 그룹 스타즈를 만들고 1981년부터 12년을 미국에서 보냈다. 헤르초크 & 드 뫼롱과 함께 2008년 올림픽 주경기장을 설계했지만 그 무렵부터 중국의 사회문제를 고발하다 2010년 자택연금에 처해졌고 이듬해 공항에서 연행돼 연락이 끊겼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연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
- 베이징 장소 · 기관 1970 활동지
- 상하이 장소 · 기관 20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