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터니 곰리
자기 몸을 본떠 인체 형상을 세우는 영국 조각가. 게이츠헤드의 북방의 천사로 널리 알려졌다.
케임브리지에서 고고학과 인류학, 미술사를 배운 뒤 1971년부터 인도와 스리랑카를 다니며 불교를 익혔다. 돌아와 친구 몸 위에 석고를 적신 천을 덮어 만든 빈 껍데기가 초기작이 되었다. 게이츠헤드의 북방의 천사는 1994년 위촉되어 1998년 2월에 세워졌다.
자기 몸을 본떠 인체 형상을 세우는 영국 조각가. 게이츠헤드의 북방의 천사로 널리 알려졌다.
케임브리지에서 고고학과 인류학, 미술사를 배운 뒤 1971년부터 인도와 스리랑카를 다니며 불교를 익혔다. 돌아와 친구 몸 위에 석고를 적신 천을 덮어 만든 빈 껍데기가 초기작이 되었다. 게이츠헤드의 북방의 천사는 1994년 위촉되어 1998년 2월에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