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1999년 드라마 《학교》로 시작해 봉준호와 워쇼스키의 영화를 오간 배우. 사진에세이집을 낸 사진가이기도 하다.
2000년 《플란다스의 개》에서 배두나는 다른 여배우들이 꺼리던 노 메이크업으로 연기했고, 이 영화가 자기 연기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2006년 봉준호의 《괴물》에서는 활을 든 인물을 맡아 몇 달 동안 양궁을 연습했다. 2009년 《공기인형》으로 칸에 갔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