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버든
몸을 위험에 그대로 내놓는 퍼포먼스로 알려진 미국 작가. 뒤에는 대형 설치와 공공미술로 옮겨 갔다.
1971년 그는 친구에게 부탁해 소구경 소총으로 자기 팔을 쏘게 했다. 같은 해 석사 논문으로는 학교 사물함 안에 닷새를 갇혀 있었고, 이듬해에는 천을 덮고 길에 누워 지나던 사람들이 시신으로 신고하게 만들었다가 체포되었다. 베트남전의 폭력을 관객의 몸으로 옮겨 놓으려는 시도였다.
몸을 위험에 그대로 내놓는 퍼포먼스로 알려진 미국 작가. 뒤에는 대형 설치와 공공미술로 옮겨 갔다.
1971년 그는 친구에게 부탁해 소구경 소총으로 자기 팔을 쏘게 했다. 같은 해 석사 논문으로는 학교 사물함 안에 닷새를 갇혀 있었고, 이듬해에는 천을 덮고 길에 누워 지나던 사람들이 시신으로 신고하게 만들었다가 체포되었다. 베트남전의 폭력을 관객의 몸으로 옮겨 놓으려는 시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