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와 잔클로드
거대한 건물과 풍경을 천으로 싸맨 부부 작가. 포장된 국회의사당과 센트럴파크의 문이 대표작이다.
1958년 10월 크리스토는 잔클로드의 어머니 초상화를 그려 달라는 의뢰를 받고 그 집에 갔다가 그녀를 만났다. 두 사람은 파리에서 결혼했고, 한동안 크리스토의 이름으로만 발표하다 뒤늦게 두 사람 이름을 함께 붙였다. 보조금도 기부금도 받지 않고 자기 작품을 팔아 비용을 댔다.
연결된 항목 5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누보 레알리슴 사조 · 매체 1960–1970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