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전쟁
낙태와 총기, 검열을 둘러싸고 미국의 전통주의자와 진보주의자가 맞붙은 가치관 충돌을 가리키는 말이다.
1990년 무렵 시작된 이 충돌은 미국 공립학교에서 역사와 과학을 어디까지 가르칠 것인가를 두고 먼저 터졌다. 사회학자 제임스 헌터가 1991년 낸 책 '문화전쟁: 미국을 정의하기 위한 투쟁'이 이 표현을 퍼뜨렸고, 낙태와 이민, 동성애, 검열까지 전선이 넓어졌다.
낙태와 총기, 검열을 둘러싸고 미국의 전통주의자와 진보주의자가 맞붙은 가치관 충돌을 가리키는 말이다.
1990년 무렵 시작된 이 충돌은 미국 공립학교에서 역사와 과학을 어디까지 가르칠 것인가를 두고 먼저 터졌다. 사회학자 제임스 헌터가 1991년 낸 책 '문화전쟁: 미국을 정의하기 위한 투쟁'이 이 표현을 퍼뜨렸고, 낙태와 이민, 동성애, 검열까지 전선이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