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마 다이도
거친 입자와 흔들린 화면의 흑백 거리 사진으로 알려진 일본 사진가. 전위 사진지 《프로보크》와 함께 거론된다.
1969년 그는 카메라를 복사기처럼 써서 이미 나와 있는 매체 이미지를 다시 찍는 〈사고〉 연작을 사진 잡지에 1년간 연재했다. 1972년 사진집 《사진이여 안녕》에서는 사진이라는 매체 자체를 해체하려 했다. 그가 낸 사진집은 150권을 넘는다.
연결된 항목 6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프로보크 사조 · 매체 1967–1968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