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아버스
'괴짜를 찍은 사진작가'로 불린 미국 사진가. 베니스 비엔날레에 작품을 건 첫 미국 사진가다.
부유한 모피상 집안에서 자란 아버스는 스스로를 '초라한 공주'라 여겼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만은 뚜렷이 알았고, 아이들 무리를 매료시키고는 조용히 빠져나와 혼자 있곤 했다고 전해진다. 상업사진에서 출발한 그녀는 1967년 뉴욕 근대미술관 '뉴 도큐먼트' 전에 사진을 냈다.
'괴짜를 찍은 사진작가'로 불린 미국 사진가. 베니스 비엔날레에 작품을 건 첫 미국 사진가다.
부유한 모피상 집안에서 자란 아버스는 스스로를 '초라한 공주'라 여겼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만은 뚜렷이 알았고, 아이들 무리를 매료시키고는 조용히 빠져나와 혼자 있곤 했다고 전해진다. 상업사진에서 출발한 그녀는 1967년 뉴욕 근대미술관 '뉴 도큐먼트' 전에 사진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