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호
천으로 집을 지어 옮겨 다니는 한국 작가. 한옥을 비롯한 여러 집을 재해석해 '집 짓는 미술가'로 불린다.
한국화가 서세옥의 아들로 서울대 동양화과를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예일대에서 조소를 공부했다. 2001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로 뽑히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리버풀에서는 두 건물 사이에 한옥을 아슬하게 끼워 놓은 〈브리징 홈〉을 세웠다.
천으로 집을 지어 옮겨 다니는 한국 작가. 한옥을 비롯한 여러 집을 재해석해 '집 짓는 미술가'로 불린다.
한국화가 서세옥의 아들로 서울대 동양화과를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예일대에서 조소를 공부했다. 2001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로 뽑히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리버풀에서는 두 건물 사이에 한옥을 아슬하게 끼워 놓은 〈브리징 홈〉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