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카메 응와레이
호주 중부 사막 우토피아에서 평생을 산 원주민 원로 화가. 늦은 나이에 시작해 원주민 현대미술의 판도를 바꾸었다.
응와레이는 1934년 여름 앨하커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목장으로 옮겨가 집안일을 하고 소를 몰았다. 붓을 든 것은 1977년 바틱 염색이 처음이고, 캔버스로 옮겨간 것은 1988년이다. 세상을 떠난 이듬해인 1997년 그는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호주 대표로 나갔다.
호주 중부 사막 우토피아에서 평생을 산 원주민 원로 화가. 늦은 나이에 시작해 원주민 현대미술의 판도를 바꾸었다.
응와레이는 1934년 여름 앨하커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목장으로 옮겨가 집안일을 하고 소를 몰았다. 붓을 든 것은 1977년 바틱 염색이 처음이고, 캔버스로 옮겨간 것은 1988년이다. 세상을 떠난 이듬해인 1997년 그는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호주 대표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