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1995년 시작된 격년제 국제 현대미술 전람회.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출범한 비엔날레 가운데 하나다.
제1회 대회는 광주민주화운동 15주년이던 1995년 '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열렸고, 50여 개국에서 90여 명이 참여했다. 이후 전시장은 중외공원을 넘어 옛 국군광주병원과 5·18민주광장으로 번져 나갔고, 도시 곳곳에 작은 건축물을 세우는 광주폴리가 뒤따랐다.
1995년 시작된 격년제 국제 현대미술 전람회.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출범한 비엔날레 가운데 하나다.
제1회 대회는 광주민주화운동 15주년이던 1995년 '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열렸고, 50여 개국에서 90여 명이 참여했다. 이후 전시장은 중외공원을 넘어 옛 국군광주병원과 5·18민주광장으로 번져 나갔고, 도시 곳곳에 작은 건축물을 세우는 광주폴리가 뒤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