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
1988년 인사동에서 고서화 화랑으로 출발해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서울의 화랑. 이름은 옛것을 배우는 집이라는 뜻이다.
우찬규가 1988년 인사동에 연 고서화 전문 화랑이 학고재의 시작이다. 이름은 옛것을 익혀 새것을 만든다는 학고창신에서 따왔다. 개관 20주년인 2008년 북촌 소격동으로 옮기며 한옥 두 채의 골격을 살려 다시 지었고, 조선 서화전과 미국 미니멀리즘 작가전을 나란히 열었다.
1988년 인사동에서 고서화 화랑으로 출발해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서울의 화랑. 이름은 옛것을 배우는 집이라는 뜻이다.
우찬규가 1988년 인사동에 연 고서화 전문 화랑이 학고재의 시작이다. 이름은 옛것을 익혀 새것을 만든다는 학고창신에서 따왔다. 개관 20주년인 2008년 북촌 소격동으로 옮기며 한옥 두 채의 골격을 살려 다시 지었고, 조선 서화전과 미국 미니멀리즘 작가전을 나란히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