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민미술관
광화문 옛 동아일보 사옥을 고쳐 1996년 문을 연 사립미술관. 언론인 김상만의 업적을 기려 세웠다.
건물은 1926년 일본인 건축가 나카무라 마코토가 설계한 동아일보 사옥이다. 1992년 본사가 충정로로 옮겨가면서 몇 해를 비어 있다가, 리모델링을 거쳐 1996년 미술관으로 다시 열렸다. 2001년 서울유형문화재 제131호로 지정되었다.
광화문 옛 동아일보 사옥을 고쳐 1996년 문을 연 사립미술관. 언론인 김상만의 업적을 기려 세웠다.
건물은 1926년 일본인 건축가 나카무라 마코토가 설계한 동아일보 사옥이다. 1992년 본사가 충정로로 옮겨가면서 몇 해를 비어 있다가, 리모델링을 거쳐 1996년 미술관으로 다시 열렸다. 2001년 서울유형문화재 제131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