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파브르
연극과 문학, 시각예술을 넘나드는 벨기에 작가. 비단벌레 날개껍질을 붙여 만든 작업으로 알려졌다.
파브르는 곤충학자 장앙리 파브르의 원고에 이끌려 어려서부터 곤충의 세계에 빠졌다. 그는 비단벌레의 무지갯빛 날개껍질을 모아 모자이크를 만들었고, 2002년 브뤼셀 왕궁 천장을 그 껍질로 덮은 '환희의 하늘'을 완성했다. 그는 스스로를 통섭의 작가라 부른다.
연극과 문학, 시각예술을 넘나드는 벨기에 작가. 비단벌레 날개껍질을 붙여 만든 작업으로 알려졌다.
파브르는 곤충학자 장앙리 파브르의 원고에 이끌려 어려서부터 곤충의 세계에 빠졌다. 그는 비단벌레의 무지갯빛 날개껍질을 모아 모자이크를 만들었고, 2002년 브뤼셀 왕궁 천장을 그 껍질로 덮은 '환희의 하늘'을 완성했다. 그는 스스로를 통섭의 작가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