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지로
전후 일본 전위미술 집단 구타이를 이끈 화가. 두껍게 바른 몸짓의 추상화와 1960년대의 원 연작으로 알려졌다.
오사카 식용유 도매상의 아들로 태어난 요시하라는 가업을 물려받은 사업가이면서 독학으로 유화를 익힌 화가였다. 1925년 결핵을 앓아 아시야로 옮겨간 것이 그곳 화가들과 어울리는 계기가 됐다. 1954년 그가 세운 구타이는 야외 전시와 무대 공연으로 전시장의 틀을 깼다.
연결된 항목 7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구타이 사조 · 매체 1954–1972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영향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
- 암스테르담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