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샤피로
단순한 직육면체 토막을 이어 붙여 형상을 만든 미국 조각가. 작품 대부분에 제목을 붙이지 않았다.
샤피로는 스물두 살에 평화봉사단으로 인도에 건너가 2년을 살았고, 그때 예술가가 되는 일이 처음 현실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유대인 미술관에서 은기를 닦는 일을 하다 1969년 휘트니미술관의 포스트미니멀리즘 전시에 이름을 올렸고, 이듬해 첫 개인전에는 손바닥만 한 집과 의자를 주철로 떠 내놓았다.
연결된 항목 6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