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
금광에서 시작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대 도시. 아파르트헤이트가 갈라놓은 도시 구조가 그대로 미술의 주제가 됐다.
1886년 비트바테르스란트에서 금맥이 나오자 사람들이 몰려 도시가 섰고, 인종분리 정책은 백인 거주지와 소웨토로 시가지를 갈라놓았다. 아파르트헤이트가 무너진 뒤인 1995년 첫 요하네스버그 비엔날레가 열려, 오래 고립돼 있던 남아공 미술이 세계와 마주 앉는 자리가 됐다.
금광에서 시작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대 도시. 아파르트헤이트가 갈라놓은 도시 구조가 그대로 미술의 주제가 됐다.
1886년 비트바테르스란트에서 금맥이 나오자 사람들이 몰려 도시가 섰고, 인종분리 정책은 백인 거주지와 소웨토로 시가지를 갈라놓았다. 아파르트헤이트가 무너진 뒤인 1995년 첫 요하네스버그 비엔날레가 열려, 오래 고립돼 있던 남아공 미술이 세계와 마주 앉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