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메레투
건축 도면과 도시 격자를 겹겹이 쌓아 거대한 추상 화면을 만드는 에티오피아계 미국 화가.
메레투는 일곱 살이던 해 정치 혼란을 피해 가족과 에티오피아를 떠나 미시간에 정착했다. 그는 자기 추상 표시들을 정체성을 지닌 문자라고 불렀다. 도면과 기상도와 도시 격자를 포개 올린 화면 위에서 그 문자들이 이동하고 도시를 세우고 전쟁을 벌인다고 했다.
건축 도면과 도시 격자를 겹겹이 쌓아 거대한 추상 화면을 만드는 에티오피아계 미국 화가.
메레투는 일곱 살이던 해 정치 혼란을 피해 가족과 에티오피아를 떠나 미시간에 정착했다. 그는 자기 추상 표시들을 정체성을 지닌 문자라고 불렀다. 도면과 기상도와 도시 격자를 포개 올린 화면 위에서 그 문자들이 이동하고 도시를 세우고 전쟁을 벌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