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민주항쟁
1987년 6월 전국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끌어내며 한국 민주화의 분수령이 됐다.
1987년 1월 서울대생 박종철이 남영동 대공분실 조사실에서 물고문과 전기고문 끝에 숨졌다. 당국은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쓰러졌다고 발표했다. 은폐가 드러나고 이한열이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자 시위는 전국으로 번졌고, 6월 29일 직선제 개헌 수습안이 나왔다.
1987년 6월 전국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끌어내며 한국 민주화의 분수령이 됐다.
1987년 1월 서울대생 박종철이 남영동 대공분실 조사실에서 물고문과 전기고문 끝에 숨졌다. 당국은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쓰러졌다고 발표했다. 은폐가 드러나고 이한열이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자 시위는 전국으로 번졌고, 6월 29일 직선제 개헌 수습안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