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순
1969년 TBC 드라마 《다방골 알부자》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 겸 탤런트. 영화와 방송을 오가며 40년 넘게 연기했다.
1969년 TBC 사극 《다방골 알부자》로 데뷔했고 이듬해 영화 《여인 전장》과 《심야의 방문객》에 나왔다. 1982년 KBS 《TV문학관》의 〈김약국의 딸들〉을 거쳐, 주말연속극과 일일극에서 어머니와 이모 역을 오래 맡았다. 1995년 대하드라마 《장녹수》에서는 박상궁이었다.
1969년 TBC 드라마 《다방골 알부자》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 겸 탤런트. 영화와 방송을 오가며 40년 넘게 연기했다.
1969년 TBC 사극 《다방골 알부자》로 데뷔했고 이듬해 영화 《여인 전장》과 《심야의 방문객》에 나왔다. 1982년 KBS 《TV문학관》의 〈김약국의 딸들〉을 거쳐, 주말연속극과 일일극에서 어머니와 이모 역을 오래 맡았다. 1995년 대하드라마 《장녹수》에서는 박상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