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이 구미
고베에서 철도 회사 광고를 그리다 서른셋에 파리로 건너간 화가. 뒤에는 자동차와 도로를 닮은 기호 같은 추상으로 옮겨갔다.
스가이는 1937년부터 종전까지 한큐 철도에서 광고 일을 했다. 일 자체에는 마음이 가지 않았지만 철도 직원으로 전국을 다닐 수 있는 것은 좋아했다. 전쟁이 끝난 1947년 그림에 뛰어들어 초등학교 교과서 삽화로 생계를 이었고, 1952년 파리로 건너가 곧 비평의 주목을 받았다.
연결된 항목 5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나혜석 작가 1896–1948 연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