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크 시디베
1960년대 바마코 젊은이들의 밤을 찍은 말리의 흑백 사진가. 아프리카인 최초로 베네치아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1955년 사진가 제라르 기야가 자기 스튜디오를 꾸밀 학생을 찾으러 학교에 왔다가 시디베를 뽑았다. 1957년 기야가 문을 닫자 시디베는 바마코의 밤으로 나갔다. 운동 경기와 해변과 나이트클럽을 돌았고, 젊은 남자들이 여자에게 수작 거는 자리까지 따라다녔다.
1960년대 바마코 젊은이들의 밤을 찍은 말리의 흑백 사진가. 아프리카인 최초로 베네치아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1955년 사진가 제라르 기야가 자기 스튜디오를 꾸밀 학생을 찾으러 학교에 왔다가 시디베를 뽑았다. 1957년 기야가 문을 닫자 시디베는 바마코의 밤으로 나갔다. 운동 경기와 해변과 나이트클럽을 돌았고, 젊은 남자들이 여자에게 수작 거는 자리까지 따라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