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마리코
직접 만든 의상을 입고 미래의 자기 자신을 연기해 찍은 일본 작가. 기술과 영성, 초월을 사진과 영상으로 다룬다.
도쿄의 분카 패션 칼리지에 다니며 패션 모델로 일했고, 1989년 런던으로 건너가 미술을 공부했다. 초기 사진은 코스프레의 영향을 받았다. 〈플레이 위드 미〉(1994)의 외계인 여성, 〈다도〉(1995)의 종업원처럼 미래적인 화면 속 배역은 오히려 전통적인 여성 역할이었다.
연결된 항목 5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