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브래드퍼드
동네에 나붙은 광고 전단을 겹겹이 바르고 다시 깎아내 지도 같은 대형 추상 화면을 만드는 미국 화가.
브래드퍼드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미용사 면허를 따 어머니의 미용실에서 일했고, 서른이 되어서야 칼아츠를 졸업했다. 그는 동네에 나붙은 상인 전단, 급전과 가발과 압류 방지 광고를 모아 겹겹이 바른 뒤 물로 씻고 갈아낸다. 2006년에는 그 방식으로 털사 학살을 그렸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앤디 골즈워디 작가 1956– 연관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