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바니
조각과 영상, 퍼포먼스를 뒤섞는 미국 작가. 1994년부터 여덟 해에 걸쳐 다섯 편짜리 영화 《크리매스터》를 만들었다.
1985년 예일대에 미식축구 선수로 스카우트되어 들어갔다. 근육은 저항을 만나 부풀고 부서졌다가 아물면서 강해진다. 이 운동의 원리를 그림에 옮겨, 몸을 실제로 묶어둔 채 그리는 〈드로잉 리스트레인트〉를 1987년 시작했다. 뉴욕에서는 카탈로그 모델로 벌어 작업비를 댔다.
조각과 영상, 퍼포먼스를 뒤섞는 미국 작가. 1994년부터 여덟 해에 걸쳐 다섯 편짜리 영화 《크리매스터》를 만들었다.
1985년 예일대에 미식축구 선수로 스카우트되어 들어갔다. 근육은 저항을 만나 부풀고 부서졌다가 아물면서 강해진다. 이 운동의 원리를 그림에 옮겨, 몸을 실제로 묶어둔 채 그리는 〈드로잉 리스트레인트〉를 1987년 시작했다. 뉴욕에서는 카탈로그 모델로 벌어 작업비를 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