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하툼
관객이 직접 걸어 들어가야 완성되는 설치로 망명과 분쟁을 말하는 팔레스타인계 영국 작가.
하툼은 1975년 런던에 잠깐 들렀다가 레바논 내전이 터지는 바람에 돌아가지 못했다. 그대로 남아 런던에서 미술학교를 다녔다. 초기에는 자기 몸을 관객 앞으로 밀어넣는 퍼포먼스로 정치를 말했고, 뒤에는 관객이 그 안을 걸어야 완성되는 설치로 옮겨 갔다.
관객이 직접 걸어 들어가야 완성되는 설치로 망명과 분쟁을 말하는 팔레스타인계 영국 작가.
하툼은 1975년 런던에 잠깐 들렀다가 레바논 내전이 터지는 바람에 돌아가지 못했다. 그대로 남아 런던에서 미술학교를 다녔다. 초기에는 자기 몸을 관객 앞으로 밀어넣는 퍼포먼스로 정치를 말했고, 뒤에는 관객이 그 안을 걸어야 완성되는 설치로 옮겨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