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하
돌과 철판, 유리와 나무를 거의 손대지 않고 놓아 사물과 공간의 관계를 드러낸 일본·한국 작가들의 흐름.
이우환이 1969년 발표한 글 《세계와 구조 — 대상의 붕괴》가 이 흐름의 출발점으로 꼽힌다. 작가들은 돌과 철판, 유리와 솜을 거의 가공하지 않은 채 늘어놓고 그 사이의 관계와 주변 공간을 작품으로 삼았다. 모노하라는 이름은 1973년 비평가들이 깎아내리며 붙인 말이라고 작가들은 말해 왔다.
연결된 항목 6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이우환 작가 1936–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디아 예술재단 장소 · 기관 1974 소속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