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 골딘
친구들의 침대와 술집, 화장실을 일기처럼 찍어 슬라이드쇼로 넘긴 미국 다큐멘터리 사진가.
골딘은 1979년부터 7년 동안 뉴욕 바워리 거리의 친구들을 찍었다. 그렇게 모은 사진 800여 장을 45분짜리 슬라이드쇼로 넘긴 것이 '성적 의존의 발라드'다. 제목은 브레히트의 노래에서 따왔다. 화면 속 인물 상당수는 1990년대에 약물과 에이즈로 세상을 떠났다.
연결된 항목 5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