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회백색을 주로 써서 한국 서민의 일상을 담백하게 그린 화가. 〈나무〉, 〈빨래터〉, 〈노인과 소녀〉를 남겼다.
강원도 양구의 보통학교를 마친 것이 학력의 전부인 박수근은 인제에서 독학으로 그림을 익혔다. 1932년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해 화단에 나왔고, 해방 뒤 월남해 1959년 국전 추천작가가 되었다. 〈빨래터〉는 2007년 경매에서 45억 2천만 원에 팔렸다.
회백색을 주로 써서 한국 서민의 일상을 담백하게 그린 화가. 〈나무〉, 〈빨래터〉, 〈노인과 소녀〉를 남겼다.
강원도 양구의 보통학교를 마친 것이 학력의 전부인 박수근은 인제에서 독학으로 그림을 익혔다. 1932년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해 화단에 나왔고, 해방 뒤 월남해 1959년 국전 추천작가가 되었다. 〈빨래터〉는 2007년 경매에서 45억 2천만 원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