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우치 린코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옅은 빛으로 담는 일본 사진가. 롤라이플렉스 6×6의 정사각 화면을 고집한다.
가와우치는 광고 대행사에서 사진을 찍다가 2001년 첫 사진집 세 권 《우타타네》 《하나비》 《하나코》를 한꺼번에 냈다. 뒤이어 그중 두 권이 일본에서 상을 받았다. 만물에 영이 깃든다는 신토가 바탕이어서, 그에게는 너무 사소해 못 찍을 대상이 없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