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인디애나
미국의 현대 미술가로 팝 아트 계열의 조각으로 널리 알려졌다. 무대 미술과 의상 디자인도 함께 다룬 작가다.
2013년 가을 뉴욕 휘트니미술관은 그의 회고전 '비욘드 러브'를 열었다. 뉴욕타임스는 그 전시를 두고 사랑이 그가 필요로 한 전부도, 그가 한 전부도 아니었다고 적었다. 같은 해 홍콩에서는 십 년 단위로 묶은 자화상전 '디케이드 오토포트레이트'가 열렸다.
연결된 항목 5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홍콩 장소 · 기관 199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