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메이플소프
흑백 사진으로 초상과 누드, 정물을 찍은 미국 사진가. 게이 남성 하위문화를 정면으로 기록해 논쟁의 한복판에 섰다.
1967년 그는 서점에서 일하며 생계를 대던 패티 스미스와 함께 살았고, 둘은 종교적 장식과 주사위, 깃털, 은 해골을 엮은 수공 장신구를 만들어 팔았다. 사진으로 옮겨간 뒤에는 뉴욕의 게이 BDSM 하위문화를 찍었다. 1989년 전시 《완벽한 순간》은 외설물에 공적 자금을 써도 되느냐는 논쟁을 미국 전역에 불렀다.
연결된 항목 7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키키 스미스 작가 1954–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