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1988년 문을 연 서울특별시의 시립미술관. 덕수궁 돌담길의 서소문 본관과 남서울·북서울 미술관을 함께 운영한다.
서소문 본관이 선 자리는 대한제국의 재판소인 평리원이 있던 곳이다. 1928년 조선총독부가 그 부지에 경성재판소를 세웠고 해방 뒤에는 대법원이 썼다. 1995년 대법원이 서초동으로 옮겨가자 둥근 아치 현관이 있는 전면부만 남기고 헐어 다시 지어 2002년 본관으로 열었다.
1988년 문을 연 서울특별시의 시립미술관. 덕수궁 돌담길의 서소문 본관과 남서울·북서울 미술관을 함께 운영한다.
서소문 본관이 선 자리는 대한제국의 재판소인 평리원이 있던 곳이다. 1928년 조선총독부가 그 부지에 경성재판소를 세웠고 해방 뒤에는 대법원이 썼다. 1995년 대법원이 서초동으로 옮겨가자 둥근 아치 현관이 있는 전면부만 남기고 헐어 다시 지어 2002년 본관으로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