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쓰 쇼메이
전쟁과 미군 점령이 일본에 남긴 자국을 찍은 사진가. 사진가 집단 비보를 함께 세웠고 프로보크 세대에 영향을 주었다.
소년 시절 그는 제철소에 동원되었고 영국인과 미국인을 미워하도록 거듭 훈련받았다. 전쟁이 끝나고 실제로 만난 미군은 폭력과 친절을 함께 보여 주었다. 그들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미워한 그 양가감정이 평생의 주제가 되었다. 1957년 전시 《열 사람의 눈》으로 이름을 알렸다.
연결된 항목 7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영향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영향
- 프로보크 사조 · 매체 1967–1968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