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코진
풍경과 초상, 정물, 역사화를 두루 그리는 러시아 화가. 유화와 템페라, 수채를 함께 쓰며 다녀온 나라마다 연작을 남긴다.
코진은 1998년 모스크바 미술 리세를 나와 2003년까지 모스크바 미술아카데미에서 아포닌 교수 아래 풍경화를 배웠다. 이후 십 년 동안 모스크바와 런던, 더블린을 오가며 전시했고, 영국과 아일랜드, 몰타처럼 다녀온 나라 이름을 그대로 붙인 연작을 남겼다.
풍경과 초상, 정물, 역사화를 두루 그리는 러시아 화가. 유화와 템페라, 수채를 함께 쓰며 다녀온 나라마다 연작을 남긴다.
코진은 1998년 모스크바 미술 리세를 나와 2003년까지 모스크바 미술아카데미에서 아포닌 교수 아래 풍경화를 배웠다. 이후 십 년 동안 모스크바와 런던, 더블린을 오가며 전시했고, 영국과 아일랜드, 몰타처럼 다녀온 나라 이름을 그대로 붙인 연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