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비엔날레
2006년 시작된 싱가포르의 대형 국제 현대미술전.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미술을 세계 무대와 잇는 창구다.
싱가포르는 2000년 의회에서 '세계적 예술 도시'가 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고, 그 후속 보고서가 기존 미술 행사를 비엔날레로 키우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2006년 9월 첫 회가 열렸다. 주제는 '믿음'이었고 전시는 옛 시청사를 비롯한 열아홉 곳에 흩어져 도시 전체를 전시장으로 썼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
- 상하이 장소 · 기관 2020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