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포르/쉬르파스
1960년대 말 프랑스 남부에서 일어난 회화 해체 운동. 캔버스 천과 나무틀 자체를 화면의 주인공으로 삼았다.
1969년 6월 앙드레 말로 근대미술관의 전시 '문제로서의 회화' 카탈로그에 루이 칸과 클로드 비알라 등이 썼다. 회화의 대상은 회화 자체라고. 이들은 원래 보이지 않아야 할 캔버스 천과 나무틀을 앞으로 끌어냈고, 내부 이견이 커지며 1972년 갈라섰다.
연결된 항목 6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패턴 앤 데코레이션 사조 · 매체 1975–1982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